황산 1박2일

시간:2017-3-14 13:35:19  조회:1769  글쓴이:소유진

안녕하세요~3월초 친구모임때 황산 1박2일로 다녀온 소유진입니다.

재작년인가..ㅋㅋ (기억이.) 한번 식구들이랑 같이 황산  갓엇는데요

참 좋앗던 기억이 남아 잇어서 다시 또 찾게되엇습니다.특히 한선 여행사 (한표 ) 가이드님덕에

이번 여행이 더 재미가있엇습니다.첫번째 도 가이드님께서 잘해주셔서 또 찾았는데 역시 .ㅋㅋ

특히 제친구들이 중국향신료땜에 식사를 엄~청~~ 걱정햇는데 .가이드님께서 직접 료리를 주문 해주셧는데

친구들이 한국에서 가져온 고주장 .김 .장아찌 ..뭐 이런것들은  꺼내지도 않앗습니다..

진짜 입맛에 맛고 특히 황산에서 삼겹살을 먹엇는데 ..진짜.너무 맛잇엇어요.다음날 점심에는 황산 밑에

로컬 식당에서 먹엇는데요..소고기 샤부샤부 ..버섯탕..죽순돼지고기볶음 등은 제입맛에 딱이였습니다.

그리고 호텔도 하워드존슨 이라고 5성급호텔인데 로비가 너무크고  호화스럽고 방도 너무 크고 좋앗습니다.

원래 여행이라는게 호텔하고  식사 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당연히 같이 동행하는 가이드도 중요하지만..ㅋ

거기에다 날씨까지도 너무 좋아서 진짜 3.4월은 황산 여행하기 딱좋은 날씨인거 같아요.

유채도 많이 피엿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은 정말 한국이나 다른 중국 도시에서는 볼수 없는 그런 그림인것

같앗습니다. 참 이번 여행이 친구들같이 오랫만에 만나서 함께하는 여행인만큼 준비도 많이 햇는데 ..모든것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지인 분들 오시면 또 함께 어디든 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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