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핵심 1일투어

  여행분류 | 1일투어
출발도시 | 상해
출발시간 | 매일 출발 가능
예약시간 | 5일전 예약 요망
출발인원 | 4인출발기준 ( 기타 인원 별도 문의 )
조 회 | 2522
     
성인 가격¥880원w170,000

여행일정 소개


포함 사항 

1.차량 
2.입장료 
3.식사
4.한국어 가이드 
불포함 사항 
여행자 보험 
기타 개인 비용 
상세 일정표
날짜  지역  교통편  시간 일정 및 관광지 식사 
1일 항주 전용차량 0630
0630-0900 
0900-0930 
1000-1130 
1400-1500 
1530-1600 
1630-1700 
1700-1830 
1830-2100 
06:30 상해 출발 
상해-항주로 이동 
항주 임시정부청사 
서호 유람선 
송성 가무쇼 및 민속촌(귀빈석)
용정 차 농장 
성황각 
청하방 옛거리 
상해로 이동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본 일정은 여행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본 일정은 예정일정이므로 호텔이나 일정의 변경 가능성이 있읍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확정일정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2명 1480원/인 
3명  1080원/인 
4명  880원/인 
6명  680원/인 
키120이하(송성자리없음)  500원 
키 140이하 : 650원 
본상품은 기타분들과 조인해서 같이 출발하는 견적입니다. 
단독행사 신청시 50원/인 별도 추가 발생합니다 
  

소개

항주 소개
항주는 한국과 인구, 면적이 비슷한 절강성의 성도로 2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고 인구가 400만 명이나 된다. 자원이 풍부하고 경치가 수려해 일년 중 200여일이나 비가 내리지만 소주와 함께 인간 천당으로 불린다. 또 여름의 평균기온이 섭씨 37도이고 더운 날은 43도까지 오르며 모기가 많아 호랑이연고가 있어야 살수 있는 곳이라지만 아열대 기후에 속해 사계절이 분명하고 70%가 산지일 정도로 조용하고 공기가 맑은 도시라 휴양소와 대학교가 많다. 중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북경과 서안에서는 역사를 아는 게, 계림에서는 산수를 보는 게 목적인데 항주에서는 역사와 산수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13세기 무렵 항주에 들렀던 이탈리아의 여행가 마르코 폴로가 항주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칭송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물고기와 쌀이 풍부한 고장이라 항주를 어미지향(魚米之鄕)이라고 한다. 더운 날도 뜨거운 녹차를 마셔 사람들의 성격이 온순하고 치안이 발달했다. 중국인들이 소망하는 것은 경치 좋은 항주에 집을 짓고, 소주에서 나는 비단옷을 입고, 광동요리를 먹고, 항주의 용정차를 마시고, 유주에서 나는 나무로 짠 관에 묻히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자랑은 절강, 절강의 자랑은 항주, 항주의 자랑은 서호라고 한다。



 서호

서호는 크게 쑤티(蘇堤) 방파제를 큰 기점으로 5개의 호수로 나누어진다. 호수는 강남(江南) 특유의 모습으로 인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백낙천이나 소동파는 물론이고, 한자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의 주인공인 월왕 구천과 오왕 부차, 중국 4대 미인의 하나인 서시(西施)의 추억이 있는 곳이다. 항저우시 서쪽에 자리 잡고 있는 서호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다른 면은 도시와 접한 항저우의 중심이다. 서호의 규모는 남북 길이 3.3km, 동서 길이 2.8km로서, 자연과 인공이 결합된 정원 문화의 걸작이다.

 

 

 육화탑


 

 성황각

황악루, 등왕각, 악양루와 더불어 이른바 '중국 강남 4대 누각'으로 불린다. 높이 41.6m의 7층 건물로 오나라 왕 손권(孫權)이 진을 쳤던 곳으로 유명한 우산[吳山, 오산] 꼭대기에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의 난간에 오르면 동편으로는 첸탕강(江)의 모습, 북쪽편으로는 항저우의 시가지를 볼 수 있으며, 서쪽으로는 시후호(湖)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항저우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누각 1층에는 항저우시 공예연구소 직원을 비롯한 1만여 명이 투입되어 2년 동안 3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남송항성풍정도(南宋杭城風情圖)>라는 유명한 입체 조소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길이 31.5m, 높이 3.65m 규모로 1,000여 채의 가옥과 3,000여 명이 넘는 인물을 통해 남송시대의 생활풍속과 시후호의 전설, 10대 민간고사 등을 표현하고 있다. 2층에는 소동파, 백거이 등 항저주 역사에서 의미있는 인물 28명의 조각 등 다양한 조각상이 있으며, 3층에는 찻집이 들어서 있다.

 

 


송성 가무쇼

중국 송(宋)나라 도읍지는 바로 항저우(항주杭州)이다. 송나라의 도읍지인 이곳에 당시의 성곽을 재현하여서 만들어낸 테마 파크가 바로 송성(宋城)이며 송안에서 펼치는 가무(歌舞) 쇼가 바로 송성가무쇼이다. 송성가무쇼는 송나라 천년의 정(情)을 그리는 주제로 하여 펼쳐지는 쇼는 우선 그 크기가 엄청나고 따라서 관객도 엄청나다. 또한 그 화려함과 박진감 그리고 첨단기법의 영상(影像)이나 조명(照明)도 화려하고 다양하다. 더러는 황산(黃山)에 대한 기억 보다는 오히려 송성가무쇼가 더 오래 기억이 남을 정도로 웅장하다.


청하방 옛 거리 
청나라 때 번성했던 상업지구로 당대의 모습이 남아 있는 항저우의 인사동 거리

항주 임시정부청사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윤봉길 의사 의거 이후 일제의 탄압을 피해 길고 긴 여정을 해야만 했습니다.
상해 이후로 임시정부는 절강으로 이동하였으며.이곳 항주.가흥.해염 등 각 지역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항일투쟁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곳 항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32년부터 1935년까지 청사로 사용했던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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