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도 2박3일 자유 여행

  여행분류 | 성도 2박3일 자유 여행
출발도시 | 상해
출발시간 | 매일 출발 가능
예약시간 | 15일전 예약 요망
출발인원 | 10인출발기준 ( 기타 인원 별도 문의 )
조 회 | 1593
     
성인 가격¥3980w671,000

여행일정 소개

포함 사항
1.상하이<-->성도티켓.
2.호텔.
전용차량 
3.식사 포함  

4.관광지 입장료.여행자 보험
5.가이드/기사
불포함 사항
 1. 기타 개인 경비

10명시:3980원/인

 

소개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성도(省都). 쓰촨 분지의 서북부 청두 평원(成都平原)의 중심지에 발달한 도시이다. '용(溶)'이라 약칭하기도 하며 '부용성(芙蓉城)', '금성(錦城)'이라는 별칭도 있다. 삼국 시대에는 촉(蜀)나라의 땅이었다. 전국 시대(戰國時代)에 청두 현(成都縣)이 설치되었는데 1년 만에 읍(邑)이 되었고 2년 만에 도(都)가 되었다는 데서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전략 도시로 왕망(王茶)의 신(新)나라 때는 공손술(公孫述)이 장악했었다. 주변 지역의 쌀, 차, 마(麻), 칠(漆), 약재, 피혁 등이 이 곳으로 집산된다. 근래에는 소비 도시에서 공업 도시로 발전하여 철강 콤비나트가 형성되었으며 각종 차량 공업, 화학 공업 등이 발달하였다. 티베트 지역에 이르는 친장 공로(川藏公路)의 시발점으로 교통의 요지이다. 유적으로는 당(唐)나라 때의 시인 두보(杜甫)가 만년을 보낸 공부초당(工部草堂)과 제갈공명을 제사 지내는 무후시사(武侯示司) 등이 있다. 


불상은 미륵불(弥勒佛) 좌상으로 불상의 몸체는 59.98m, 머리는 길이 14.7m, 폭 10m이며 눈의 폭이 3.3m, 코의 길이는 5.6m, 입술은 3.3m, 귀의 길이는 7m이며 어깨넓이는 28m이다. 완성 당시 대불은 금칠을 하였고 대상각(大像阁)이라는 13층의 누각으로 덮여 있었으나 이 누각은 명말 전화에 소실되었고 이후로 비바람에 노출되었으며 주변이 습기가 많고 능운산의 강도가 높지 않아 풍화가 심하게 진행되어있는 상태로 2001년부터 정부와 세계은행의 지원으로 보수작업이 전개되었다. 1982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No. 2-13)로1996년 12월 어메이산산과 러산대불(乐山大佛)이 UNESCO의 세계 자연 및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2007.5 국가 66개 5A급 여유경구(旅游景区)의 하나로 지정되었다.




 
중국 쓰촨성 가정부(嘉定府)의 서남쪽에 있는 산. 예로부터 보현보살 시현(示現)의 영장(靈場)으로서 문수의 오대산(산둥성 북부), 관음의 보타산(普陀山)과 더불어 중국 삼산의 하나로 꼽힘. 이백(李白)의 『아미산 월가』로 알려졌으며 화제로서도 채택됨. 여사무촌(與謝蕪村) 『아미로정도권(峨眉露頂圖巻)』은 이백의 시의(詩意)를 그린 것임.